안녕하세요, 투루맘 수빈이에요 :)
오늘은 루나랑 상비약 타러 병원 다녀오던 길,
갑자기 햄버거가 너무 땡겨서 맥도날드에 들렀어요.
시간을 보니 오전 10시 20분.
아직은 맥모닝 타임이라 일반 버거는 주문 불가더라고요 😢
그래도 맥도날드는 10시 30분부터 햄버거 주문 가능하니까 10분만 기다려보기로 했죠!
시원한 매장에서 루나와 요기조기 살펴보다 그때 눈에 들어온 신메뉴 포스터!
👉 바로 ‘1955 크리미 파마산 버거’였어요.

🛍 가격 정보
- 단품 8,400원
- 세트 9,500원
늘 먹던 상하이 스파이시나 빅맥 대신,
오늘은 새로운 거 먹어보자는 마음으로 신메뉴로 선택했습니다.

🍔 포장 상태 & 식감
저는 포장해서 집에 와서 먹었어요.
윗빵이 약간 눌려 있었지만,
그래도 식감 자체는 괜찮았고
양파튀김 덕분에 중간은 살았어요!
✔ 체다 치즈는 안 들어가요
✔ 구성은 맥도날드 공식 메뉴 및 실물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.


👅 맛은 어떤가?
‘크리미’라는 이름을 보고
좀 더 소스가 듬뿍 묻어나고 부드러울 줄 알았는데…
예상보다 소스 양이 적고 존재감이 약했어요.
- 번은 부드럽고 살짝 달달
- 패티는 무난한 수준, 직화풍미는 솔직히 못 느꼈어요
- 양파튀김은 진짜 맛있었어요!
바삭하고 달큰해서 식감과 풍미 모두 만족 😊 - 파마산 소스는 한두 입 정도만 살짝 느껴짐
결론적으로는...
“이게 크리미 파마산이 맞아?”라는 느낌.
고소한 풍미를 기대한 입장에선 아쉬웠습니다.

✅ 장점 vs 아쉬운 점

💬 투루맘의 한 줄 평
“한 번쯤은 괜찮지만, 두 번은 글쎄…
크리미한 파마산 소스를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 있어요.
양파튀김은 진짜 맛있었습니다!”
다음번엔 다시 빅맥이나 상하이 스파이시로 돌아갈 예정이에요 😂
그래도 새로운 메뉴는 한 번쯤 도전해보는 편이라
기록으로 남겨봅니다!
📌 참고:
- 일반 햄버거류 주문 가능 시간은 오전 10:30부터
- 단품 8,400원 / 세트 9,500원 (2025년 6월 기준)
- 출처: 맥도날드 공식앱 + 실매장 실구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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