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🧳 다시 시작된 가족여행 이야기
캡틴(루루파파)과 저는 원래 여행을 참 좋아해요.
루희가 태어난 후에는 잠시 여행과 멀어졌었지만,
10개월 무렵부터 다시 국내여행을 시작했고, 이후엔 해외여행도 여러 번 다녀왔죠.
루나가 태어난 후에는
루희와 저 둘이서 다녀온 적도 있고,
캡틴과 루희가 함께 다녀온 적도 있어요.
가끔은 우리 네 식구가 모두 함께 국내여행을 하기도 했고요.
그러다 드디어!
루나의 돌잔치가 끝나고, 처음으로 네 가족이 함께 떠난 해외여행.
그 자체로 너무 벅차고 설레는 시작이었습니다.

🌴 여행의 목적은 단 하나, “아이들이 행복하면 우리도 행복해”
이번 여행의 테마는 딱 하나였어요.
아이들이 마음껏 물놀이하고,
신나게 뛰어놀고, 행복을 잔뜩 느끼게하는것!
그래서 주 일정은 리조트 물놀이였고,
초반에 잠깐 어른들을 위한 힐링도 살짝 챙겼어요.
시내 네일샵도 다녀오고, 맛집도 찾아다니고, 쇼핑도 하고요 😆

🛬 여행 중에는 몰랐던 피로가, 돌아오자마자 몰려와서...
여행하는 동안엔 정말 너무 즐겁고 에너지가 넘쳤어요.
아침부터 저녁까지 쉬지 않고 돌아다녔는데,
집에 와서 짐을 푸는 순간부터 온몸으로 몰려드는 피로…
돌잔치 + 여행 + 육아의 총합이 한꺼번에 밀려왔달까요.
며칠 동안은 멍하니 늘어져 있다가
이제야 사진을 하나씩 정리하고 있어요.
📌 앞으로 올라올 여행기 예고
이번 나트랑 여행기는
1~2일차 / 3일차 / 4일차 / 5~6일차로 나눠서 일기식으로 정리할 예정이고,
각 날짜별로 방문한 장소와 후기들도 따로 포스팅할 계획입니다.
대략 예정된 포스팅 목록은 대략 이렇습니다:
- 화이트네일 / 야시장 / 크록스 켄켄 & 악어집 / 슈렉샵
- 라운지스파 / 타이스파
- 비엣꾸안 / 콩카페 / 목식당 / 바토이 / 템느아 (한식 배달 음식점) / 따오띠엔
- 씨에스타 호텔/ 아미아나 깜란 리조트 / 알마 리조트
📸 사진도 정말 많이 찍어왔으니,
하나씩 정리하면서 찐후기로 공유해볼게요.
이번 여행, 꿈을 꾼것 같아요
이제 한 편씩 차근차근 풀어볼게요. 함께 읽어주세요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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